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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전과 정시성,
타협하지 않는가치
저희 연태훼리 주식회사는 2014년 7월 1일 첫 운항을 시작으로,
평택항과 중국 연태항을 연결하는 한·중 국제 여객 및 화물 운송 선사입니다.
정기 항로와 체계적인 운항 시스템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정시성 있는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신속한 승선·하선 절차와 효율적인 물류 시스템으로 고객 편의와 만족을 높이고 있습니다.
다양한 화물을 안전하게 운송할 수 있는 설비와 운영 체계를 통해 경쟁력 있는 물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.
OUR CORE BUSINESS
연태훼리가 제공하는 통합 물류/여객 솔루션
OCEAN
BLUE WHALE
July, 2017
Pyeongtaek – Yantai
3 Times a Week
14 hours